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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심리

디팩 초프라 : 성공을 부르는 마음의 법칙 일곱 가지

by weneye 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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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마음의 법칙 일곱 가지

성공을 부르는 마음의 법칙 일곱 가지

디팩 초프라의 지혜를 통한 풍요와 행복으로의 여정

진정한 성공은 물질적 부를 넘어선, 행복이 오래 지속되고 가치 있는 목표를 손쉽게 이루는 능력입니다. 이 대화형 가이드는 자연의 원리와 조화를 이루는 일곱 가지 영적 법칙을 탐구하며, 당신의 삶에 기쁨, 풍요, 그리고 목적을 가져올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래의 법칙들을 클릭하여 당신의 여정을 시작하세요.

일곱 가지 마음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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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플리케이션은 디팩 초프라의 저서 『성공을 부르는 마음의 법칙 일곱 가지』의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디팩 초프라의 저서 『성공을 부르는 마음의 법칙 일곱 가지』는 전통적인 성공의 개념을 재정의하며, 물질적 축적을 넘어선 진정한 풍요와 행복을 탐구한다. 이 책은 성공의 원칙이 곧 자연이 모든 물질적 존재를 창조하는 원리와 동일하다고 역설하며, 삶의 모든 측면에서 기쁨과 사랑을 손쉽게 창조하기 위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영적인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궁극적으로, 이 보고서는 초프라의 일곱 가지 영적 법칙이 어떻게 상호 연결되어 전인적인 성공과 삶의 목적을 향한 변혁적인 길을 제공하는지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성공과 풍요의 재정의

이 책의 제목인 『성공을 부르는 마음의 법칙 일곱 가지』는 사실상 『인생을 위한 마음의 법칙 일곱 가지』와도 같다. 성공의 법칙은 우리가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만지는 모든 물질적 존재를 창조하는 자연의 원칙과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삶에 있어서 성공은 행복이 오래도록 지속되고 가치 있는 목표를 차례차례 이루어 완성하는 것이며, 이는 원하는 바를 쉽게 이루어내는 능력으로 귀결된다. 이는 성공을 단지 물질적 부나 경쟁적 성취로만 여기는 일반적인 관념에 도전한다.  

 

이 책은 성공과 풍요에 대해 더욱 영적인 접근 방식을 제안한다. 마음의 법칙들을 이해하고 실천함으로써, 우리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쉽게 기쁨과 사랑을 창조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물질적인 부는 성공의 한 요소일 뿐이며, 성공은 과정이지 목표가 아니다. 진정한 성공에는 건강, 에너지, 삶에 대한 열정, 보람 있는 인간관계, 창조적 자유, 정서적·심리적 안정, 편안한 느낌, 마음의 평화 등 다양한 측면이 포함된다. 이 모든 것이 충족된다 하더라도 우리 안에 숨은 신성의 씨앗을 키워가지 못한다면 진정으로 성공했다고 할 수 없다. 진정한 성공은 우리 안의 신성이 활개를 펴는 기적의 체험이다.  

 

여기서 ‘법칙’이란 드러나지 않은 상태의 것이 드러나는 과정이자, 관찰자가 관찰 대상이 되는 과정이며, 꿈꾸는 자가 꿈을 드러내는 과정이다. 물질계에 존재하는 모든 피조물은 미지의 것이 드러난 상태로 바뀐 결과물이다. 우리의 신체나 오관으로 인지하는 모든 물질계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으로 변한 것이다. 이는 물질계가 참자아(Self)가 자신을 정신, 마음, 물리적 사물로 체험하기 위해 자신 안으로 다시 들어가는 과정임을 의미한다. 모든 창조의 과정은 참자아나 신성이 스스로를 표현하는 과정이다.  

 

모든 창조의 근원은 신성(또는 영)이며, 창조의 과정은 움직이는 신성(또는 마음)이고, 창조의 대상은 우리 몸을 포함하는 물질계이다. 현실을 이루는 이 세 요소, 즉 영(관찰자), 마음(관찰 과정), 몸(관찰 대상)은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다. 이들은 모두 순수한 잠재력의 장이라는 동일한 근원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러한 관점은 현실의 양자적 본질을 암시한다. 의식(드러나지 않은 것)이 물리적 현실(드러난 것)을 형성하는 근본적인 힘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생각과 의도(마음)는 우주의 근본적인 구조(순수 잠재력)와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하여 물리적인 결과를 만들어낸다. 이는 개인이 외부 환경을 직접적으로 변화시키려 하기보다 자신의 내면적 의식 상태를 변화시킴으로써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다.  

 

성공을 부르는 마음의 법칙 일곱 가지 개요

다음 표는 초프라의 일곱 가지 영적 법칙 각각에 대한 간략한 개요를 제공하여, 각 법칙의 핵심 개념과 주요 적용 방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법칙
번호
법칙 이름
(한글)
법칙 이름 (영어) 핵심 개념 주요 적용 방식
제1장 순수 잠재력의 법칙 The Law of
Pure Potentiality
우리의 본성은 순수 의식이며, 무한한 가능성의 장이다. 침묵, 명상, 비판단, 자연과의 교감.
제2장 줌의 법칙 The Law of Giving 우주는 역동적인 교환을 통해 기능하며, 주면 받을 것이다. 기꺼이 베풀고, 감사히 받으며, 비물질적 가치를 나눈다.
제3장 업의 법칙 The Law of Karma
(Action)
모든 행위는 그에 상응하는 에너지를 되돌려주며, 의식적인 선택이 중요하다. 매 순간 의식적으로 선택하고, 몸의 직관을 따르며, 과거 업을 변화시킨다.
제4장 최소 노력의
법칙
The Law of
Least Effort
자연의 지성은 힘들이지 않고 움직이며, 사랑에서 우러난 행위는 에너지를 보존한다. 받아들임, 책임짐, 방어하지 않음을 실천한다.
제5장 의도와 욕망의 법칙 The Law of
Intention and Desire
모든 의도와 욕망은 성취를 위한 역학을 내재하며, 순수 잠재력의 장에서 무한한 조직력을 지닌다. 욕망을 목록화하고, 침묵 속에서 의도를 놓아주며, 결과에 집착하지 않는다.
제6장 초탈의 법칙 The Law of
Detachment
물질계에서 무언가를 얻으려면 결과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한다. 결과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며, 모든 가능성의 장에 들어선다.
제7장 달마의 법칙 The Law of Dharma
(Purpose in Life)
모든 사람은 삶의 목적, 즉 다른 사람들에게 줄 고유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내면의 신성을 기르고, 고유한 재능을 발견하며, 인류에 봉사한다.
 

제1장: 순수 잠재력의 법칙

순수 잠재력의 법칙은 우리 인간 본연의 상태가 순수 의식이라는 사실에 바탕을 둔다. 순수 의식은 온갖 가능성과 무한한 창조력의 장이며, 순수한 기쁨, 순수한 앎, 무한한 침묵, 완벽한 균형, 무찌를 수 없는 강인함, 단순성, 환희 등의 속성을 지닌다. 자신의 본성을 발견하고 진정 누구인지를 알게 될 때, 그 앎 자체 안에 어떤 꿈이든 이룰 수 있는 능력이 들어 있다. 왜냐하면 개인은 영원한 가능성이며,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것의 무한한 잠재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 법칙은 삶의 무한한 다양성 밑바닥에 모든 것을 꿰뚫는 정신의 하나됨이 있기 때문에 '하나됨의 법칙'이라고도 불린다.  

 

개인의 참자아를 체험하는 것, 즉 '자기조회(self-referral)'는 마음속의 기준점이 우리 자신의 정신이지, 경험의 대상들이 아님을 의미한다. 자기조회의 반대 개념인 '대상조회(object-referral)'는 항상 참자아 밖에 있는 대상들, 즉 상황, 사정, 사람, 사물들의 영향을 받게 한다. 대상조회 상태에서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인정받기를 원하고, 생각과 행동은 두려움을 바탕으로 어떤 응답을 미리 내다본다. 이는 사물을 통제하려는 욕구, 즉 밖으로 드러나는 힘을 강렬히 느끼게 한다. 이러한 욕구들은 모두 두려움을 바탕에 둔다.  

 

대상조회 시 마음속의 기준이 되는 '헛자아(ego)'는 개인 스스로 만들어낸 이미지이자 사회적 가면이며,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기를 원하고 무언가를 통제하려 하며 두려움 속에서 살기 때문에 힘에 의해 유지된다. 반면 참된 자기인 '참자아'는 비판에 면역이 되어 있고, 어떠한 도전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어느 누구에게도 기죽지 않으면서도 겸손하고 우월감을 느끼지 않는다. 이는 다른 사람도 모두 자신과 같은 참자아임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참자아의 힘은 영원하며, 사람과 사물을 자신에게로 끌어당겨 욕망을 뒷받침하게 한다. 이는 자연 법칙의 뒷받침이자 신의 은총 상태로부터 오는 뒷받침이다.  

 

순수 잠재력의 장을 활용하기 위한 실천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매일 일정 시간을 '존재하기'에 할애함으로써 침묵을 실천한다. 이는 말하는 행위뿐 아니라 텔레비전 보기, 라디오 듣기, 책 읽기 등을 의식적으로 멀리하는 것을 포함한다. 침묵을 통해 마음속의 대화가 잠잠해지면서 순수 잠재력의 장인 고요함을 체험하게 된다. 둘째, 매일 명상의 시간을 갖는다. 이상적으로는 아침과 저녁에 각각 30분씩 명상하여 순수한 침묵과 순수한 앎의 장을 체험한다. 이 고요함은 개인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첫 번째 사항이며, 순수 잠재력의 장과 개인을 이어주는 끈이 된다. 잔잔한 연못에 작은 돌을 던지듯, 순수 침묵의 장 속으로 들어가 의도를 입력하면 그 의도는 우주의 보편적 의식 밑바닥을 가로지르며 잔물결을 일으킨다. 셋째, 비판단을 실천한다. 사물을 옳고 그름, 선과 악으로 끊임없이 가치 매김하는 판단을 멈추면 마음속에 고요함이 생겨난다. 판단은 생각과 생각 사이의 틈새를 막아 순수 잠재력의 장과의 연결을 방해한다. 넷째, 규칙적으로 시간을 들여 자연과 직접 교감한다.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면 삶의 모든 요소들과 힘들의 조화로운 상호작용을 느끼고, 삶의 모든 것과 하나가 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제2장: 줌의 법칙

줌의 법칙은 '주고받음의 법칙'이라고도 불리며, 우주가 역동적인 교환을 통해 기능한다는 사실에 기반을 둔다. 움직이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개인의 몸과 마음은 우주의 몸과 마음과 끊임없이 상호작용한다. 삶의 흐름은 실존의 장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과 힘들의 조화로운 상호작용이다. 만약 돈의 순환을 막고 움켜쥐려 한다면, 돈이 삶의 에너지이므로 돈이 다시 삶으로 흘러들어오는 것을 막는 셈이 된다. 에너지가 계속 오도록 하려면 순환을 지속시켜야 한다. 모든 관계는 주는 것 아니면 받는 것이며, 주는 행위를 통해 불어나지 않는 것은 줄 가치도 받을 가치도 없다.  

 

주는 행위 뒤에 숨은 의도가 가장 중요하다. 그 의도는 언제나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에게 행복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어야 한다. 행복은 삶을 지탱하고 불어남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무조건 주고, 진심에서 우러나서 주면, 준 것에 비례하여 보답이 온다. 주는 행위는 그래서 즐거워야 한다. 진정한 주는 행위는 풍요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된다. 만일 주는 행위를 통해 무언가를 잃었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참으로 준 것이 아니며, 준 것이 불어날 수 없다. 이는 부족함이나 손실에 대한 의식에서 오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반면, 풍요에 대한 의식을 바탕으로 기쁨과 진심으로 베풀면, 그 행위는 우주의 풍요한 흐름을 삶 속에 순환시키고 몇 배로 불어난다.  

 

줌의 법칙을 실천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쁨을 원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사랑받고 싶다면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주며, 물질적으로 풍요롭기를 바란다면 다른 사람을 물질적으로 돕는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도록 돕는 것이다. 둘째, 언제 누구와 접촉하게 되든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주겠다고 결심한다. 이때 주는 것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어도 좋다. 보살핌, 주목, 애정, 인정, 사랑이야말로 줄 수 있는 가장 귀중한 선물이며, 비용도 전혀 들지 않는다. 누군가를 만나면 침묵 중에 그에게 축복을 보내며 행복과 기쁨과 웃음을 기원해 줄 수 있다. 셋째, 삶이 줄 수 있는 모든 선물을 감사히 받는다. 자연이 주는 선물(햇빛, 새들의 노래 등)과 다른 사람에게서 받는 모든 것(선물, 돈, 찬사, 기도 등)에 마음을 활짝 열어놓는다.  

 

제3장: 업의 법칙

업의 법칙은 모든 행위가 에너지의 힘을 자아내고, 그 힘이 똑같은 방식으로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원리에 기반을 둔다. 이는 '뿌린 대로 거두리라'는 격언과 일맥상통한다. 업은 원인인 동시에 결과이며, 의식적인 선택의 행위를 뜻한다. 우리는 삶의 순간순간마다 무한한 선택의 기회와 마주하며, 좋든 싫든 지금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은 과거에 한 선택의 결과이다.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선택을 하기 때문에 그것이 선택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모든 반응은 사실 선택이다. 무의식의 영역에서 의식의 영역으로 선택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선택을 할 때는 다음 두 가지를 스스로에게 물을 수 있다. 첫째, "내가 하는 이 선택의 결과가 무엇인가?" 둘째, "내가 하는 이 선택이 나와 내 주위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것인가?". 긍정적인 답이 나오면 그 선택을 밀고 나가고, 부정적인 답이 나오면 그 선택을 하지 말아야 한다. 우주에는 개인이 옳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돕는 흥미로운 장치가 있다. 이 장치는 몸에서 일어나는 편안한 느낌과 불편한 느낌과 관련된다.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순간 몸에 주의를 기울이고 몸에게 물어보라. 몸이 편안하다는 메시지를 보내오면 올바른 선택이고, 불편하다는 메시지를 보내오면 올바른 선택이 아니다. 마음은 직관적이고 전체를 보며, 우주의 컴퓨터, 즉 순수 잠재력, 순수 지식, 무한한 조직력의 영역을 활용한다. 이러한 신체적 감각은 순전히 이성적인 사고를 넘어선 내면의 지혜, 즉 우주적 지성과 연결된 직관적 나침반 역할을 한다.  

 

지난날의 업에 대해 할 수 있는 일은 세 가지다. 첫째, 업이 지은 빚을 갚는 것이다. 이는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의식적인 선택이 될 수도 있다. 둘째, 업을 좀 더 바람직한 체험으로 바꾸는 것이다. 업으로 진 빚을 갚으면서 "이 체험으로부터 나는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이러한 일은 왜 일어나며, 우주가 이를 통해 내게 주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이러한 경험을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를 스스로에게 물어봄으로써 역경을 이로운 일로 전환시킬 수 있다. 셋째, 업을 초월하는 것이다. 이는 업에 얽매이지 않고 독립한다는 뜻으로, '틈새'와 '참자아'와 '정신'을 계속해서 체험함으로써 가능하다. 명상 실천을 통해 업의 씨앗을 깨끗이 없애버리거나 초월할 수 있다.  

 

제4장: 최소 노력의 법칙

최소 노력의 법칙은 자연의 지성이 힘들이지 않고 수월하게, 무심과 조화와 사랑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에 바탕을 둔다. 이는 '최소 행위의 법칙' 또는 '무저항의 법칙'이며, 조화와 사랑의 법칙이기도 하다. 자연은 풀이 자라거나 꽃이 피어나거나 물고기가 헤엄치거나 새들이 날아오르는 데 애쓰지 않으며, 지구는 지축을 중심으로 돌려고 애쓰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은 그들의 본성이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꿈을 쉽고 힘 안 들이고 구체적인 형태로 이루어내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우리가 보통 '기적'이라고 부르는 것이 사실은 이 법칙의 다른 표현이다.  

 

개인의 행위가 사랑에서 우러나온 것일 때 최소의 노력이 소요된다. 왜냐하면 자연은 사랑의 에너지에 의해 하나로 지탱되기 때문이다. 만일 다른 사람에게 힘을 행사하거나 통제하려 한다면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이 된다. 헛자아를 위해 돈이나 권력을 찾는다면 현재의 행복을 즐기는 대신 행복의 환상을 좇느라 에너지를 쓰고 있는 셈이다. 이는 '노력'이라는 행위 자체가 종종 통제, 외부 인정, 혹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같은 자아 중심적 동기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러한 자아 중심적 노력은 역설적으로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저항을 만들어내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어렵게 만든다. 반면, 참자아에 기반을 둔 사랑에서 우러나온 행위는 에너지를 보존하고 불어나게 하여 무한한 부를 창출할 수 있게 한다.  

 

최소 노력의 법칙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 첫째, '받아들임'이다. 이는 사람들과 상황과 주위 사정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겠다는 다짐을 의미한다. 현재 체험하는 이 순간은 과거에 체험했던 모든 순간들의 정점이며, 전 우주가 있는 그대로의 우주이므로 지금 이 순간은 있는 그대로의 순간이다. 이 순간에 맞서 싸우는 것은 전 우주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과 같다. 둘째, '책임짐'이다. 이는 자신의 상황에 대해 자신을 포함한 어느 누구도, 그 무엇도 원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든 문제는 기회의 씨앗을 담고 있으며, 이를 알면 그 순간을 포착하여 보다 나은 상황이나 사물로 바꿀 수 있게 된다. 셋째, '방어하지 않음'이다. 이는 자신의 관점을 내세워 다른 사람에게 확신을 주거나 설득해야겠다는 생각을 접는다는 뜻이다. 자신의 견해를 옹호해야 한다는 마음을 버리면 이제껏 낭비한 막대한 양의 에너지를 찾게 된다. 방어 태세를 취하고, 다른 사람을 원망하고, 이 순간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한다면 삶은 저항에 부딪치게 된다. 폭풍우에 꺾여 넘어지는 떡갈나무처럼 뻣뻣이 서 있기보다 휘면서도 살아남는 갈대처럼 유연해져야 한다.  

 

제5장: 의도와 욕망의 법칙

의도와 욕망의 법칙은 모든 의도와 욕망에 그 성취를 위한 역학이 내재하며, 순수 잠재력의 장 안에 있는 의도와 욕망은 무한한 조직력을 지닌다는 사실에 바탕을 둔다. 양자장 수준에서는 오직 에너지와 정보밖에 없으며, 이 양자장은 의도와 욕망의 영향을 받는다. 꽃, 무지개, 나무, 사람의 몸 등 모든 것은 본질적으로 에너지와 정보로 이루어져 있다. 인간의 신경계는 자신의 양자장의 정보와 에너지 내용을 인식하고 의식적으로 바꿀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환경과 세계의 에너지와 정보 내용에 영향을 주어 사물을 드러내보일 수 있다.  

 

이 의식적 변화는 의식에 내재하는 두 가지 특성인 '주의(attention)'와 '의도(intention)'에 의해 일어난다. 주의는 에너지를 주고, 의도는 이를 변환시킨다. 주의를 기울인 것은 무엇이건 삶 속에서 더 강해지고, 주의를 거두어들인다면 시들고 해체되어 사라진다. 의도는 에너지와 정보의 변환을 촉발하며, 자신의 성취를 스스로 조직해낸다. 주의라는 기름진 땅에서는 의도가 무한한 조직력을 갖게 된다. 무한한 조직력이란 무한한 시공간 사건들을 모두 한꺼번에 짜 맞출 수 있는 힘을 말한다.  

 

의도는 욕망 뒤에 숨은 진정한 힘이다. 의향 하나만 놓고 보면 그 힘은 대단히 크다. 의향이란 결과에 집착하지 않는 욕망이기 때문이다. 반면 욕망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있어서 주의에 집착이 곁들여진 것이므로 약하다. 의향은 여섯 번째 법칙인 '초탈의 법칙'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초탈과 결합된 의도는 삶에 중점을 둔 '지금 이 순간'에 대한 앎으로 이어진다. '지금 이 순간'에 대한 앎 속에서 행위가 이루어질 때 그 행위는 가장 효과적인 것이 된다.  

 

과거, 현재, 미래는 모두 의식의 특성이며, 시간은 생각의 움직임이다. 과거와 미래는 상상 속에서 태어나며, 오직 앎인 현재만이 실재하며 영원하다. 현재는 시공간, 물질, 에너지를 위한 잠재력이며, 그 자체로서 추상적인 힘으로 체험되는 영원한 가능성의 장이다. 현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미래를 의도해야 한다. 미래는 현재 안에서 창조되기 때문이다. 현재에 대한 온전한 주의는 미래에 대한 의향이 더욱 구체적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비옥한 토양을 제공한다. 이것은 과거의 짐으로부터 자유로워질 때 비로소 현재의 행위가 미래를 만들어내는 기름진 토양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의도의 힘을 잘 이용하는 다섯 단계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생각과 생각 사이의 고요한 공간인 '틈새' 속으로 들어가 침묵, 즉 본연의 '존재'의 경지 속으로 잠겨든다. 둘째, 그러한 '존재'의 경지에 자리 잡게 되면 의도와 욕망을 놓아준다. 틈새에 있을 때는 아무 생각이나 의도도 없지만, 틈새와 생각 사이의 경계에 있을 때 의도를 도입시킨다. 이는 욕망의 씨앗을 순수 잠재력이라는 기름진 땅에 심는 것과 같다. 셋째, 자기조회의 경지에 머무른다. 참자아, 즉 순수 잠재력의 장에로의 이어짐을 아는 그 경지에 차분히 머물러 있으라는 말이다. 넷째, 결과에 대한 집착을 버린다. 특정한 결과를 얻겠다는 고지식한 집착을 단념하고 불확실성의 지혜 속에 산다. 삶이라는 여행길에서 비록 결과를 모른다 해도 그 순간순간을 즐긴다. 다섯째, 세세한 부분들은 우주의 뜻에 맡긴다. 의도와 욕망이 틈새 속에 풀어지면 무한한 조직력을 지니게 되므로, 모든 세부 사항들을 자신을 위해 조화롭게 편성해 주는 의도의 무한한 조직력을 믿는다.  

 

제6장: 초탈의 법칙

초탈의 법칙은 이 물질계에서 무언가를 얻으려면 대상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이는 욕망을 만들어내겠다는 의도를 단념하라는 것이 아니라, 단지 결과에 대한 집착을 버리라는 의미이다. 한 점을 지향하는 의도를 지니면서 그것을 동시에 초탈과 결합시켜 결과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순간, 바라는 것을 얻게 될 것이다. 초탈은 참자아의 힘에 대한 확신에 바탕을 두고 있는 반면, 집착은 두려움과 불안감에 바탕을 둔다. 안전을 구하는 마음은 참자아를 모르는 것이 원인이 되어 생긴다.  

 

부나 풍요를 포함한 물질계의 모든 것은 참자아에 그 바탕을 둔다. 참자아는 모든 필요를 실현시키는 방법을 아는 의식이다. 자동차, 집, 은행 잔고 등은 상징일 뿐이며, 상징을 좇는 것은 실제의 영토 대신 지도를 보고 만족하는 것과 같다. 집착은 가난을 의식하는 데서 오며, 늘 상징에 대한 집착이기 때문이다. 반면 초탈은 '부를 의식함'과 같은 뜻이며, 초탈하면 창조할 수 있는 자유가 온다. 진정한 부를 의식하는 것은 원하는 어떤 것이라도 원할 때면 언제든 최소의 노력으로 가질 수 있는 능력이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안전을 찾지만, 안전을 찾는 것은 사실 매우 덧없는 일이다. 돈에 대한 집착조차도 불안의 표시다. 안전을 찾는 사람들은 평생 그것을 찾아 헤매지만 결코 찾지 못한다. 안전은 손에 잡히지 않고 덧없는 채로 남아 있다. 왜냐하면 안전이란 돈만으로는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안전과 확실성의 추구는 사실 알려진 것에 대한 '집착'을 의미한다. 알려진 것은 지난날의 조건이 만들어놓은 감옥에 불과하며, 여기에 발전이란 있을 수 없다.  

 

반면 불확실성은 순수한 창조력과 자유의 기름진 토양이다. 불확실성이란 살면서 순간순간 멈추어 미지의 세계로 들어감을 의미한다. 미지의 세계는 늘 신선하고 참신하며 늘 새로운 실현을 만들어내기 위해 열려 있는 모든 가능성의 장이다. 불확실성과 미지의 세계가 없다면 삶은 그저 닳고 닳은 기억의 김빠진 되풀이일 따름이다. 이는 불확실성이 단순한 상태가 아니라 진화와 새로운 창조에 필수적인 조건임을 의미한다. 미지의 세계 속으로 기꺼이 들어가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불확실성의 지혜를 소유하게 되어 삶의 순간마다 짜릿한 흥분과 모험과 신비를 체험하게 된다.  

 

모든 가능성의 장에는 무한한 연계라는 특성이 있다. 가능성의 장은 무한히 많은 시공간의 사건들을 조화롭게 편성하여 의도했던 결과를 끌어낼 수 있다. 그러나 집착을 가지면 의도는 꽉 막힌 사고방식 속에 갇히게 되고, 이 장 속에 내재한 유동성, 창조성, 자발성을 잃어버리게 된다. '초탈의 법칙'은 발전의 모든 과정을 촉진시킨다. 이 법칙을 이해하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억지로 끌어내느라 압박감을 느끼지 않게 된다. 불확실성에 주의를 집중하면 혼돈과 혼란으로부터 해결책이 떠오르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동안 불확실성을 목격하게 된다. 여기서 나오는 결과는 종종 '행운'이라 불리는데, 행운은 준비된 상태와 기회가 한꺼번에 오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제7장: 달마의 법칙

달마의 법칙은 모든 사람이 삶의 목적, 즉 다른 사람들에게 줄 자기만의 선물이나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 남다른 재능에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는 봉사가 합쳐지면, 정신의 황홀경과 희열을 체험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모든 목표가 지향하는 궁극적인 목표이다. 우리는 인간으로 살면서 어쩌다 가끔씩 정신적 체험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와 반대로 정신적 존재로 살면서 어쩌다 가끔씩 인간적 경험을 갖는다.  

 

이 법칙에 따르면, 개인은 남다른 재능과 그 재능을 표현하는 남다른 방법을 가지고 있다. 온 세상의 그 누구보다도 잘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으며, 그 재능의 창조적 표현이 욕구의 충족과 조화를 이루면 무한한 부와 풍요를 만들어내는 불꽃이 된다.  

 

달마의 법칙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 첫째, 우리 모두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까닭은 우리의 참자아를 찾기 위해서, 그리고 참자아가 정신적이며 우리의 본모습은 눈에 보이는 형태로 드러나 정신적 존재들이라는 것을 발견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우리 안에 배태된 신적 존재는 우리가 그 신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세상에 태어나고 싶어 한다. 둘째, 우리의 남다른 재능을 표현하는 것이다. 개인은 다른 누구에게도 없는 자기만의 재능을 가지며, 그 재능을 표현할 때 시간의 흐름조차 잊고 시간을 초월한 앎 속으로 이끌려가 환희의 상태에 있게 된다. 셋째, 인류에 대한 봉사이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내가 접촉하게 된 사람들 모두를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까?"를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자신의 둘도 없는 재능을 표현하는 능력을 인류에 대한 봉사와 연결시킬 때 달마의 법칙을 십분 이용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면의 대화를 '내가 얻을 것이 무엇인가?'라는 자아 중심적 질문에서 '내가 무엇을 도울 수 있을까?'라는 정신 중심적 질문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내가 얻을 것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은 헛자아가 속으로 주고받는 말인 반면, '내가 무엇을 도울 수 있을까?'라는 물음은 정신이 속으로 주고받는 말이다. 정신이라는 앎의 영역에서 개인은 우주와 이어지는 스스로의 보편성을 체험하게 된다. 이러한 질문의 전환은 자동으로 자아를 초월하여 정신의 영역으로 들어가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이다.  

 

달마의 법칙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다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정신적인 실천을 통해 헛자아를 뛰어넘는 보다 높은 참자아를 찾으려 한다. 둘째, 누구에게도 없는 자신만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표현하며 즐길 것이다. 셋째, 어떤 방식으로 인류에 가장 훌륭하게 봉사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그 질문에 대답한 뒤 그것을 실천할 것이다. 자신만이 가진 재능을 함께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을 돕는 데 쓸 것이며, 그러한 필요들을 자신의 욕망과 합치시켜 다른 이들을 돕고 위할 것이다. 자신의 창조적 표현이 동료들의 필요와 들어맞을 때, 부는 저절로 드러나지 않은 상태에서 드러난 상태로, 정신의 영역에서 형태의 세계로 용솟음쳐 흘러나올 것이다.  

 

법칙들의 상호 연결성과 시너지

초프라의 일곱 가지 영적 법칙은 독립적인 개념이 아니라 상호 연결되어 있으며, 자연스러운 순서에 따라 서로를 활성화하고 강화한다. 이 법칙들은 전인적인 성공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각 법칙의 실천은 다음 법칙의 이해와 적용을 용이하게 한다.  

 

순수 잠재력의 법칙은 침묵, 명상, 비판단, 자연과의 친교를 통해 경험되는 근본적인 토대이다. 이는 개인이 무한한 가능성의 근원과 연결되도록 돕는다. 이 법칙이 활성화되는 것은  

 

줌의 법칙을 통해서이다. 개인이 찾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주는 법을 배움으로써,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순수 잠재력의 장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풍요를 추구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풍요를 주고, 사랑을 구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주는 식이다.  

 

줌의 법칙을 실천하는 행위는 업의 법칙을 활성화시킨다. 선업(good karma)을 쌓게 되면 삶의 모든 것이 쉬워진다. 이는 욕망을 채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소모할 필요가 없음을 깨닫게 한다. 따라서,  

 

최소 노력의 법칙은 저절로 이해된다. 모든 일이 수월하고 힘이 안 들며 욕망이 계속 이루어질 때, 자연스럽게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얻는 원리를 체득하게 되는 것이다.  

 

삶이 힘들이지 않고 수월하게 흐르고 욕망이 계속해서 이루어질 때, 의도와 욕망의 법칙의 힘이 명확해진다. 이때 개인은 자신의 의도가 무한한 조직력을 지니고 있음을 깨닫는다. 힘들이지 않고 욕망을 성취하면  

 

초탈의 법칙을 실천하기가 훨씬 쉬워진다. 결과에 대한 집착이 줄어들기 때문에, 불확실성의 지혜 속에서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게 된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법칙을 이해하기 시작하면 삶에서 자신의 진정한 목적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하게 되고, 이는 달마의 법칙으로 이어진다. 자신의 고유한 재능을 표현하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줌으로써,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언제든 창조하기 시작하게 된다. 이는 근심 걱정이 없고 명랑하며, 삶이 한량없는 사랑의 표현이 되는 상태로 이끈다.  

 

이러한 법칙들의 상호작용은 자기 강화적인 영적 성장의 순환을 이룬다. 한 법칙을 실천하는 작은 발걸음조차도 다른 법칙들의 적용을 더 쉽고 효과적으로 만들며, 이는 더 깊은 이해와 더 큰 발현으로 이어진다. 이는 영적 발전을 위한 실용적인 로드맵을 제공하며, 삶의 한 영역에서의 꾸준한 노력이 전 존재와 삶의 환경 전반에 걸쳐 기하급수적인 성장과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시사한다.

결론: 목적과 기쁨의 삶

『성공을 부르는 마음의 법칙 일곱 가지』는 개인에게 스스로를 통제하는 능력을 부여하며, 풍요, 돈, 또는 그토록 바라는 성공 등 원하는 무엇이든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이러한 법칙들을 적용함으로써 삶은 모든 면에서 더욱 즐겁고 풍부해지며, 이 일곱 가지는 인생을 살맛 나게 만드는 마음의 법칙들이 된다.  

 

이 책은 삶의 덧없는 본질에 대한 가슴 아픈 성찰로 끝을 맺는다. 인간의 짧은 생은 가을날 뜬구름처럼 덧없고, 하늘에 치는 번개와 같으며, 가파른 벼랑을 흐르는 급류처럼 몰아친다. 삶은 무한하지만, 그 표현은 덧없고 순간적이며 스쳐 지나가는 것이다. 영원 속의 작은 괄호일 뿐이다. 그러나 이러한 덧없음 속에서도 깊은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우리가 서로를 돌보고 기쁜 마음과 사랑을 나눈다면, 우리는 서로에게 풍요와 행복을 만들어주는 셈이 된다. 그렇게 하면 지금 이 순간은 나중에 생각해도 두고두고 값진 순간이 될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삶의 일시적인 본질과 공유된 사랑과 기쁨을 통해 창조되는 영원한 가치를 아름답게 병치시킨다. 물리적 존재는 일시적일지라도, 우리의 상호작용과 나누는 사랑의 질은 이 덧없는 순간들에 영원한 의미와 가치를 부여한다. 이는 무상함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심오한 의미를 찾는 것이다. 이러한 통찰은 책 전체의 철학적 기반을 제공하며, 법칙들의 실용적인 적용을 단순한 자기 계발을 넘어 존재의 큰 틀 안에서 인간의 목적과 연결에 대한 더 깊은 이해로 승화시킨다. 이는 현재를 충만하고 사랑스럽게 살아가는 것을 장려하며, 그러한 행동이 즉각적인 시간적 경계를 넘어 지속적인 영향을 창조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옮긴이의 말은 이 책의 메시지가 경쟁적이고 종종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갖는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전통적인 성공의 개념이 불안과 상실로 이어지는 시대에, 초프라의 메시지는 내면의 신성과 교감하며 평화의 잔잔한 물무늬를 마음의 수면에 지어주는 역할을 한다. 궁극적으로, 이 책은 외부 환경에 대한 통제를 추구하기보다 내면의 의식과 우주의 지성과의 조화를 통해 진정한 성공과 지속적인 행복을 이룰 수 있다는 영원한 지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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